희망·사랑·행복나눔터 경주시종합사회복지관



마음배송 시간에는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화분 2개를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화분을 만드는 과정에서 식물을 정성스럽게 심고 꾸미며 서로 이야기도 나누고, 작은 정성을 담아 선물을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완성된 화분 중 하나는 아파트 단지 내 이웃에게 직접 전달하였습니다. 평소 자주 마주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안부를 묻거나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많지 않았던 이웃에게 화분을 선물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