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사랑·행복나눔터 경주시종합사회복지관
직접 사진을 찍어보고 서로의 사진을 함께 바라보며 궁금한 점을 묻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에 담긴 순간과 생각을 함께 나누고, 사진을 보며 느낀 마음을 한 줄 글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사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서로의 생각과 감정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기울이고,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는 경험을 쌓으며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참여자 간의 이해와 소통을 넓히고, 따뜻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