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사랑·행복나눔터 경주시종합사회복지관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마음을 이해하는 ‘경청과 공감’의 의미를 함께 배우며, 상대방의 이야기를 존중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방법을 익혀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만들어가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두 단지의 참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이야기하고 웃으며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친밀감과 신뢰를 쌓고,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지속적인 관계와 따뜻한 이웃 돌봄의 기반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